청년의 다윗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사울. 요나단은 다윗과 언약을 맺는다.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함을 보고 이단은 이것을 동성애라 말한다. (적당히 해라..)
다윗의 지혜롭고 용맹함에 다윗은 군대의 장으로 세워졌고 블레셋과 싸우고 돌아올적에 여인들이 "사울은 천천이되 다윗은 만만이로다"며 사울의 속을 들 끓어 놓는다. 여인들이 입을 조심해야함을 보여주는..? 이때부터 사울은 다윗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어느날 사울이 또 악령에게 휘둘려 떠들어대자 다윗은 어느날과 같이 수금을 탔는데 사울이 손에든 창을 다윗에게 던졌으나 두번 피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운동신경이 대단히 좋았음을 보인다! 훌륭함ㅋ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함을 두려워한 사울.. 다윗을 천부장으로 세워 자신 곁을 떠나게 한다.
사울은 잔머리를 쓰기 시작한다. 자신의 딸 메랍을 다윗과 결혼을 시킨후 나를 위해 싸우라 하여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죽여주길 바라지만 다윗은 이를 거절한다. 다윗에게 딸을 보내려 할쯤 사울은 그냥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딸을 시집 보내버린다. 뭐임?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이를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알리고 사울은 다시 잔꾀를 내어 다윗을 꼬시지만 지혜로운 다윗은 또 한번 거절하게된다.
"왕은 원하는게 없다. 블레셋의 포피 100개면 된다"
100 vs 1 이정도면 다윗은 죽으리라 사울은 생각했다. 다윗은 이를 좋게여겨 블레셋 이백을 죽이고 수대로 사울에게 준후 미갈을 아내로 맞이한다.
사울은 이런 다윗을 보며 더욱 두려움 가운데 머물게되며 날이 갈 수록 다윗의 이름은 높아만 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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