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사무엘상 16:1-13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다

하나님은 사울을 버렸으니 슬퍼하지 말라고 사무엘에게 이르시며 다른 왕을 준비했으니 기름을 들고 가라한다. 

사무엘은 사울이 두려워 가지 못한다하니 지혜를 주시며 그자리로 나아가게 하신다. 

사무엘 앞으로 이새와 그의 아들들이 지나가고 사무엘은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외모,키)을 기준 삼아 왕을 삼으려한다. 

여기서 하나님은 오늘날까지 아주 잘 적용할 수 있는 귀한 말 한마디를 하시는데..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모든 아들들이 사무엘 앞을 지나가지만 하나님은 신호를 보내시지 않으신다. 얼마나 조급했을까. 사울의 눈을 피해 이곳 베들레헴까지 왔는데 분명 있다고 가라 해놓으시고 없단다! 나라면 확 짜증 냈을 듯.. 

그 자리에 없던자.. 하나님은 그 한사람을 택하셨고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명령하시는데 그의 이름이 다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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