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은 사울이 두려워 가지 못한다하니 지혜를 주시며 그자리로 나아가게 하신다.
사무엘 앞으로 이새와 그의 아들들이 지나가고 사무엘은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외모,키)을 기준 삼아 왕을 삼으려한다.
여기서 하나님은 오늘날까지 아주 잘 적용할 수 있는 귀한 말 한마디를 하시는데..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모든 아들들이 사무엘 앞을 지나가지만 하나님은 신호를 보내시지 않으신다. 얼마나 조급했을까. 사울의 눈을 피해 이곳 베들레헴까지 왔는데 분명 있다고 가라 해놓으시고 없단다! 나라면 확 짜증 냈을 듯..
그 자리에 없던자.. 하나님은 그 한사람을 택하셨고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명령하시는데 그의 이름이 다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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