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이 베들레헴에 그런자가 있다며 그를 불러세우는데 기름부음 받은자 다윗이었다. 이 소년은 다윗을 어떻게 알았을까.. 봤다고 하는 것 보면 많이 돌아다니며 어떤 것으로 왕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소년이 아닐까 싶다.
사울은 다윗을 크게 사랑하여 곁에서 무기를 드는 자로 삼고.. 무기를 든다는 것은 그 무기로 무기의 주인을 칠 수도 있는 왕의 신임을 얻어야 하는 자리이다. 사울이 얼마나 다윗을 아끼고 신임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다윗이 수금을 치면 악령이 떠나가고 사울이 상쾌해 하더라. 다윗은 찬양을 연주 했던 것을까..? 하나님의 사람이 드는 악기와 그 음악은 악령을 떠나가게 한다. 늘 찬양의 자리에 서 있어야 함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닐까. 삶이 찬양이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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